[가족여행] 코타키나발루...1일차(20260225)
겨울이 길게 느껴지던 어느 날,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. “말레이시아로 국제학교를 많이 보낸다던데...”“겨울에 따뜻한 나라에서 한 달쯤 살아보면 어떨까?”그렇게 고민하다 선택한 나라가 바로 "말레이시아 코타키나 발루"였습니다.🇲🇾 왜 말레이시아였을까?✔ 아이들 국제학교 보내고 싶은데 나라 분위기가 궁금했다✔ 겨울에 따뜻한 나라를 찾고 있었다✔ 아직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나라였다사실 여행이라기보다는“어떤 나라인지 그 나라에 살아보는 느낌을 한번 경험해보고 싶다”에 가까웠던 선택이었습니다.✈ 항공 선택 – 저가항공 첫 도전항공은 "제주항공"을 선택했습니다.한국 나이 6세, 8세 아이들.저가항공은 처음이었기에 솔직히 조금 걱정이 됐습니다.오래 앉아 있을 수 있을까?힘들어하지 않을까?좌석이 불편하면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