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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젤란 리조트2

[가족여행] 코타키나발루...5일차 마지막 날(20260301) 여행의 마지막 날, 아쉬움으로 시작된 아침여행 마지막 날은 항상 그렇듯…알람 없이도 새벽부터 눈이 떠졌습니다.창밖을 바라보니에메랄드빛 바다와 야자수 풍경이 눈에 들어오는데,정말 이 순간을 오래 기억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여행은 늘 마지막날이 되면“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갔을까…”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. 이제 일상이 되어버린 루틴은 바로 조식 → 키즈클럽 프로그램이었습니다.오늘의 프로그램은 바로 머핀 만들기 체험아이들이 얼마나 집중하는지 정말 눈에서 레이저 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직접 만들고, 웃고, 즐기는 모습이부모 입장에서는 최고의 여행 순간이었습니다. 12시쯤 체크아웃을 하고처음 묵었던 숙소인 식스티쓰리 호텔로 이동해서 캐리어를 맡겼습니다.마지막 날은 일정 욕심내기보다는여유롭게 보내는 게 훨씬.. 2026. 3. 26.
[가족여행] 코타키나발루...2일차 마젤란 수테라 체크인(20260226) 클럽룸 바다뷰 첫인상, 여기가 바로 천국인가우리의 두번째 숙소..아이들이 있으면 "탄중아루"와 "마젤란 수테라"리조트 두군데 중 한군데를 선택할텐데 저도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 선택한 곳이 바로 "마젤란 리조트(Magellan Sutera Resort)"였습니다.시내에서 Grab(그랩)을 타고 이동했는데 10~15분 정도 차를 타고 리조트 단지로 들어가는 순간부터“아… 휴양지 왔다…”이 느낌이 확 올라오더라고요. 첫 체크인부터 살짝 당황했던 이유리조트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려고 로비로 들어갔는데첫 느낌이 살짝 당황이었습니다.체크인하는 공간이 완전히 오픈형 구조였거든요. “밖은 이렇게 더운데왜 로비가 뻥 뚫려있지…?” 에어컨도 안 보이고 처음엔 조금 의아했습니다.그런데 막상 로비 안쪽으로 들어가보니그늘 + .. 2026. 3. 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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