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족여행] 코타키나발루...3일차 필리피노 마켓 야시장 후기(20260227)
골드망고는 최고였지만 숙소에서 먹으니 맛이 달라진 이유?사피섬 투어를 다녀온 뒤숙소에서 한숨 푹 자고 일어났습니다.저녁먹고 산책하고 돌아오니 너무 시간이 많이 남더라구요 .“코타키나발루 왔는데 야시장 한번 가봐야지”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.그래서 Grab을 타고 필리피노 마켓 야시장으로 향했습니다. Grab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행복망고 앞 바로 앞에 야시장 분위기가 확 펼쳐집니다.여기가 바로 유명한필리피노 마켓 야시장 (Filipino Market)여행 유튜브나 블로그에서 많이 보던 곳이라괜히 더 반갑더라고요. 근데 사람들이 걸어다니는 인도는 생각보다 너무 안좋았습니다. 자칫 다리를 삐끗할수도 있다는.. 야시장에 들어가자마자망고 파는 상인분이 계속 말을 겁니다. “형님 먹어봐! 먹어봐!” 그래서 한 조..